[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한지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JTS (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지민의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한지민은 금전적 기부 뿐만 아니라 꾸준히 현장에도 함께하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2일 명동에서 열린 거리 모금 행사에도 참여했으며, 2007년부터 JTS의 모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오고 있다.

또한 한지민은 지난 2022년 어린이날에는 폭우로 인해 거리 모금이 취소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모금을 통해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지민은 올해 2월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