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이서가 성숙해진 아우라를 뽐냈다.

‘Y’ 매거진은 14일 이서와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가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성년의 날 ‘나에게 선물하는 첫 번째 럭셔리’를 콘셉트로, 사랑스러움과 퓨어함, 성숙함까지 이서의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화보 속 이서는 순백의 스타일링과 진주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맑고 깊은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표정 연기로 스무 살의 설렘과 풋풋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서는 아이브의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촬영 내내 이어진 이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독보적인 분위기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서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는 ‘Y’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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