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워크맨’ 시즌3를 통해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 승리의 순간을 관중들과 나누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오늘(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이준이 LG 트윈스 치어리더 도전에 나선 ‘워크맨’ 시즌3 에피소드를 업로드한다.
치어리더 편은 공개 전부터 이미 온라인 화제성을 장악했다. 이준이 선보인 최예나의 ‘Catch Catch’ 댄스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 “모든 아이돌을 압도한 전설의 챌린지”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본편에서는 이준의 열정 가득한 치어리더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준은 치어리딩은 물론 목청껏 응원법을 외치며 에너지를 불태운다.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고조되는 응원 열기 속 수많은 관중들은 일제히 “이준!”을 연호하는 장관을 연출, 경기장을 가득 메운 뜨거운 함성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이준의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워크맨’ 시즌3 치어리더 편은 오늘(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오픈된다. khd998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