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엔믹스 설윤과의 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선태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설윤 님과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모든 것을 홍보한다’는 콘셉트로 콘텐츠를 제작해온 김선태가 설윤과 어떤 협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설윤은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장카설유’로 불리는 4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답게 설윤은 손하트 포즈와 함께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설윤 성공했네. 김선태도 만나고”, “이럴려고 공무원 그만둔 거였네”, “구독 취소 각” 등 유쾌한 반응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퇴직한 뒤 개인 유튜브 채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