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신혼부부 문원이 아내 신지를 위한 특급 선물을 준비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혼부부 신지-문원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원은 신지 맞춤 밥도둑 밥상을 선보인다. 재료 선정부터 손질까지 하나하나 신지 맞춤으로 세세하게 신경 쓰는 문원의 세심함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문원은 한참 주저하더니 신지에게 상자를 건네며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라고 고백하며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한다. 이는 무려 1000만원 상당의 선물로, 신지는 물론 ‘편스토랑’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선물을 한참 들여다본 신지는 “얼마나 힘들게...”라며 울컥한다.다만 신지가 남편 문원의 선물에도 마냥 기뻐하지 않은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