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에스파카((aespa) 카리나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와 함께한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특별판 커버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더블유 코리아는 지난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카리나의 모습이 담긴 세 가지 버전의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 화보에서 카리나는 초여름의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햇살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부터 차분하고 깊이 있는 눈빛까지, 카리나는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자신만의 신비로운 아우라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카리나 본연의 표정과 분위기에 집중한 이번 화보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예술적인 감각을 균형 있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다.

이번 화보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특별판 및 더블유 코리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은 오늘(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