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배 키웠네” 효정, 원룸살이 추억→24평 전세 입성한 성실한 성장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7평 원룸에서 시작해 24평 아파트 전세로 옮긴 자립기를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부를텐데’에는 효정과 안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시경은 과거 효정이 방송에서 공개했던 첫 자취집을 언급했다.
효정은 “7년전 ‘온앤오프’에서 처음 집을 구했을 때 7평짜리 원룸이었다. 와플 기계도 사고, 과일주도 담그고 되게 신나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 열고 들어가면 침대와 창문, 오른쪽에 화장실, 맞은편에 주방이 있고 끝인 방이었다. 그런데 정말 신나했다”며 “이제 아파트 24평까지 올라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안신애는 “4배를 키웠네?”라며 놀랐고, 효정은 “물론 전세지만 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갔다”고 밝혔다.
안신애가 “장하다”고 하자, 효정은 “열심히 뭐라도 하려고 하는 편”이라며 “일도 좋아하고 여러 개 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효정은 최근 솔로 싱글 ‘Purple Not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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