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막내 온 탑’ 1위에 올랐다.
국내 음원 플랫폼 벅스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막내 온 탑! 그룹 내 서열 1위! 최고의 막내는 누구?’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정국은 총 93만7777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59.8%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인정한 다재다능한 실력자로 ‘황금막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랩 실력을 모두 갖췄다.
정국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비주얼과 피지컬, 팔색조 매력도 정국의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운동, 그림, 영상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 ‘사기캐’로 불려왔다.
정국은 앞서도 ‘다재다능한 그룹 내 막내’, ‘최고의 막내’, ‘K팝 남자 아이돌 최강 막내’, ‘베스트 K팝 막내’ 등 다양한 막내 관련 투표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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