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완판 파워’ 박정아가 편안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박정아는 25일 SNS에 승강기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정아는 캐주얼한 차림에 음료 컵을 든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여전한 분위기와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박정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최근 홈쇼핑 업계에서도 그의 이름이 화제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는 지난 23일 롯데홈쇼핑 뷰티 전문 프로그램 ‘뷰티사장’을 통해 ‘플라큘 EMS 크림’ 론칭 방송을 진행했고, 준비 수량 전량을 매진시켰다.

이날 방송은 박정아와 쇼호스트 장유민이 함께 진행했다. 방송 직후 소비자 반응이 몰리며 기획 구성 전체가 빠르게 소진됐다.

‘셀인펙트 플라큘 EMS 크림’은 독자 원료인 ‘플라큘’과 EMS디바이스를 결합한 고기능성 탄력 크림이다. 안티에이징과 탄력 개선 케어를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셀인펙트 브랜드 총괄 김소현 이사는 “셀인펙트만의 독자 기술을 통해 녹는 실 성분인 PLLA와 스피큘을 직접 결합시킨 원료가 플라큘 EMS 크림의 핵심 특징”이라며 “롯데홈쇼핑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셀인펙트는 앞서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 라이브커머스에서 대표 제품 ‘트리플 마스크팩’을 100만 장 이상 판매했고, 지난 21일에는 ‘브랜드 성장 파트너상’도 수상했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에도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박정아는 쥬얼리 리더 겸 메인보컬로 2000년대 걸그룹 전성기를 이끈 인물이다. ‘니가 참 좋아’, ‘Super Star’, ‘One More Time’ 등 히트곡 중심에서 팀을 이끌었고, 이후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연장 공연 출연 소식도 전하며 다시 무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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