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5.23.
어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누구: 하나카드 프로 당구선수, 김가영
무엇: ‘당구 여제’ 김가영 본인도 모른다는 ‘누적 상금 총 얼마?’
프로당구 2026~20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가영(43·하나카드)은 김민아(35·NH농협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5-11, 9-11, 11-5, 11-9, 11-7, 11-9)으로 승리하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 직전 장내아나운서의 “김가영의 누적 상금은 총 얼마?”라는 질문에 김가영은 “나도 모른다”며 손사레 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가영은 누적 상금을 9억 6113만원, 여자부 최초 우승 상금 10억 돌파에 성큼 다가섰다.



한편 24일 밤 펼쳐진 남자부 결승전에서 조건휘(웰컴저축은행)는 조재호(NH농협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꺾고 우승했다.
▼‘당구 여제’ 김가영 본인도 모른다는 누적 상금?...영상 확인!
킨텍스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