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시그니처 메뉴 투움바 파스타에 마라를 더한 신메뉴 ‘마라 투움바 파스타’를 평일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늘(8일)부터 26일까지 평일에만 판매되는 이번 메뉴는 크리미한 투움바 파스타 소스에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맵기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선택할 수 있다. 1단계는 투움바 본연의 크리미함에 은은한 얼얼함을, 2단계는 마라향이 깊고 진하게, 3단계는 입안 가득 화끈한 마라맛으로 완성된다.
아웃백은 2001년 국내 최초로 투움바 파스타를 선보인 원조 브랜드로, 투움바 파스타는 2024년 한 해 동안 2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지난해 베스트 판매 메뉴 1위를 차지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런치 타임에 마라 투움바 파스타를 주문하면 스타터 1종, 음료 1잔, 후식 음료 1잔을 함께 제공하는 특별 구성도 운영한다.
아웃백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본 메뉴로 스태프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워 정식 출시로 이어졌다”며 “평일 한정이라는 특별한 조건 안에서 아웃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한 끼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