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본셉이 립 틴트와 아이브로우 신제품 11종을 다이소 온·오프라인 채널에 출시하며 색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8일 토니모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워터프루프 기능을 적용한 ‘립 타투 스티커’, ‘워터 베일 틴트’, ‘워터프루프 플랫 아이브로우’ 등 3개 라인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을 3000원 균일가로 선보여 가성비와 지속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로 2024년 론칭한 본셉의 색조 라인업은 총 40종으로 확대됐다.

립 타투 스티커는 입술에 바른 뒤 건조 후 떼어내는 필오프 타입 립 틴트 제품이다. 고점도 글루 제형이 입술에 밀착돼 최대 24시간 색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색상은 피치 티커, 메이플 티커, 베리 티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워터 베일 틴트는 95% 수분 베이스 제형을 적용해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적어 원하는 발색을 연출할 수 있으며, 바닐라 워터와 스트로베리 워터, 피치 워터, 베리 워터, 로즈 워터, 애플 워터 등 총 6종으로 출시됐다.

워터프루프 플랫 아이브로우는 2.5㎜ 사선 플랫 팁을 적용해 눈썹 결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토프 그레이와 라떼 브라운 등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에 본셉은 지난해부터 가성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립 타투 스티커, 워터 베일 틴트 등 핵심 색조 제품을 다이소를 통해 새롭게 내놓았다”며 “특히 각자의 퍼스널컬러에 맞춰 다양한 색상으로 여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