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코 성형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거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현재 미국에서 신혼여행 중인 최준희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옆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성형수술로 날렵해진 콧대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댓글을 통해 “아휴 돈 썼으니까 옆에만 봐야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