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심경고백글에 이어 일상을 공개했다.
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맥주를 손에 든 채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는 한 달 전 가족들과 휴가 중 찍은 사진이다.

이어 지민은 또 다른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너도 나를 좋아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민은 솔로곡 발매를 하루 앞두고 “술도 못 마시는 내가 한 달 내내 매일 술을 마셔야 잠들 수 있었다.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심지어 가장 친했던 친구마저 나와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악플을 받는다”고 심경글을 게재해 많은 이의 우려를 산 바 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