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투수 최지민(23)이 금호타이어 5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IA는 “최지민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상식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 앞서 진행됐다.
최지민은 5월 14경기에 등판해 13.1이닝 동안 무패2홀드, 9삼진,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도 1.28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불펜에 힘을 보탰다.
이날 시상은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 대표가 맡았으며, 시상금 100만원이 함께 전달됐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