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침 캡틴 손흥민(LAFC)의 타코집 방문도 화제가 되고 있다.

‘폭스 스포츠’를 비롯한 멕시코 복수의 매체는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있는 한 타코 전문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아버지 손웅정 씨와 함께 타고집을 방문했다. 대표팀 동료 김승규, 이재성, 송범근 등도 동행했다.

폭스스포츠는 손흥민이 과카몰리가 들어간 타코 알 파스토르와 소고기 타코 아라체라 등을 주문했다며 고수는 빼달라고 요청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멕시코 현지에서도 손흥민을 향한 관심과 애정은 크다. 그가 과달라하라에서 훈련을 시작하자 ‘형제여, 이미 당신은 멕시코사람’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한편, 1차전을 승리한 홍명보호는 오는 19일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beom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