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전을 치른 축구국가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인, 김문환, 김승규, 손흥민. 2026. 6. 20.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