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의 레전드 코치 ‘백지훈’의 특별 레슨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삼척 풋볼 페스티벌이 20일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삼척시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고,대학생 11팀 7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골때리는 그녀들의 레전드 코치 ‘백지훈의 특별 레슨’과 이벤트 경기, 미니게임,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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