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의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오뚜기는‘가뿐한끼’가 오는 27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 K’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HWA:HAP with 오뚜기 가뿐한끼’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뿐한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접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HWA:HAP는 소녀시대 효연이 직접 큐레이팅한 파티 브랜드다. 오뚜기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가뿐한기 브랜드와 효연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접목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러닝 프로그램과 DJ 퍼포먼스, 스페셜 사이클링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효연은 DJ 퍼포먼스에 직접 참여한다. 또한 ‘가뿐한끼 KITCHEN’ 시식존 운영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멜론티켓에서 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뿐한끼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뿐한끼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