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쇼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전 세대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마이티 마우스는 오는 2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다.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마이티 마우스가 듀오 완전체로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방송에서 마이티 마우스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기원하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티 마우스는 자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소야와 함께한 라이브 무대는 물론, 다양한 셀럽이 참여한 ‘톡톡’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며 세대를 초월한 ‘서머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그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된 ‘무르익은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겸비한 마이티 마우스가 아침 시간대 시청자들에게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가 출연하는 ‘아침마당’은 26일 오전 8시 25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