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민아가 미모에 뛰어난 예능감까지 자랑했다.
신민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그봐 웃기잖아 !!! 차쥐뿔 ㅇㄹ 엠지 사진 고마워요. 그리고 눈동자 D-2 많관부 가야지 gmg hm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유튜브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출연 당시 촬영한 것으로, 화이트 톤 의상을 입은 신민아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신민아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수박을 들고 얼굴을 살짝 가리는 장난기 어린 포즈로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이영지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 역시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세련된 비주얼은 물론 꾸밈없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웃긴 언니”, “김우빈씨 세금 더 내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신민아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눈동자’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며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사건 속 인물의 불안과 집념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풀어낼 계획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