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처 | Mnet 방송화면 캡처


엑소, 엑소


[스포츠서울]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엑소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는 지난해 9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엑소 902014'에서  DJ DOC의 '여름이야기' 속 가사를 맞추며 '남성들의 보편적 이상형'이라는 힌트에 서로의 이상형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날 세훈은 "도도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카이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신민아처럼 귀여운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 가사의 답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란 것이 밝혀지자 백현은 "긴 생머리는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엑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신민아 예쁘지", "엑소, 멋있다", "엑소, 훈훈하다", "엑소, 다들 연애 하겠지", "엑소, 긴생머리 여인", "엑소, 만인의 이상형", "엑소, 대박 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엑소는 정규 2집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1위를 차지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