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걷는 선비
[스포츠서울]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최근 방소에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이수혁, 김영광과 '미식캠프'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수혁은 키를 묻는 질문에 "실제 키는 184cm다. 신체검사에서 잰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혁은 자신들의 실물을 본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오늘 이수혁과 김영광을 봤다. 이수혁 키 절대 180 안됨. 나 만 함'이라고 올리시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영광은 "'오늘 이수혁과 김영광을 봤다. 김영광 거인임'이라는 반응"이라고 서로의 키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생각보다 재밌을 것 같아", "밤을 걷는 선비, 예고편 장난 아니네",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이 참 좋더라", "밤을 걷는 선비, 얼른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혁이 출연한 MBC '밤을 걷는 선비'은 오는 7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수현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