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대만의 미녀 강사가 현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중화권 온라인 커뮤니티 '티에티에'에는 "모든 학생들이 부모님께 학교에 보내달라고 애원할만한 여교사의 미모"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대만 타이둥대학교의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한 여교사로 현재 대만 가오슝학교의 병설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유치원에서 원생들을 교육할 때 찍은 모습.

그는 평소 각종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고, 네티즌들에게 뛰어난 미모가 주목을 받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특히 네티즌들은 그가 한눈에 보기에도 우월한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임과 동시에 선생님이라는 직업까지 갖춘 완벽한 여성이란 점에 열광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중화권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오늘부터 이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겠다", "완벽한 그녀", "연예인 아닌가요", "청순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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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티에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