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류혜영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가운데 류혜영의 과거 인터뷰 발언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류혜영은 지난 2013년 11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영화 '잉투기' 속 하이킥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하이킥 장면에 대해 "아마 복싱하는 분들이 보면 한 마디 할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혜영은 "실제로 하이킥은 안 한다. 근데 감독님이 영자(류혜영의 극중 이름)의 팬티가 보여야 한다며 하이킥을 요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혜영은 지난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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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