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에이핑크의 박초롱이 한 패션 매거진을 통해 피트니스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박초롱이 합기도 공인 3단이라는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박초롱이 출연해 합기도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초롱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합기도를 했다"라며 "공인 3단"이라고 밝혀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초롱은 아버지가 합기도 관장님인 덕분에 아버지의 권우로 합기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뒤이어 박초롱은 MC들의 합기도 시범 요청에 고난도 핸드스프링뿐만 아니라 화려한 쌍절곤 시범으로 공인 3단임을 증명했다.


한편, 박초롱의 피트니스 화보는 패션 매거진 '슈어'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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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