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사강의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강 남편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사강과 사강 남편, 사강의 두 딸이 스페셜 가족으로 출연했다.


앞서 사강은 남편 신세호 씨와 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남편은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체격을 자랑했고, 딸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강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1년 첫째 딸 소흔 양을 출산한 이후 2012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둘째 딸 채흔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편, 사강의 남편은 과거 가수 박진영, 비, 그룹 지오디의 댄서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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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