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강명호기자] 변함없이 다가온 프로야구의 봄. SK 와이번스 차영현 치어리더의 화사한 새봄도 예외는 아니었다. 언제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응원무대를 수놓았던 예전처럼, 여전히 그는 그자리를 약속하고 있었다. 차영현 치어리더의 근황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난 20일 오후, SK와 LG의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이었다. 20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