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현대와 전통문화가 잘 어우러진 경주는 옛 문화를 그대로 살리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경주는 신라의 역사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관광지로 늘어나는 관광객만큼 경주맛집을 찾는 관광객들도 많아지고 있다.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음식점을 찾기 마련인데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곳이 많이 생각보다 많이 없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한다. 


'솔미가'는 맛과 영양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으로 음식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방문객들의 맞이하고 있다.


자연에 둘러쌓인 최상의 공간, 신선한 재료, 정성 가득한 서비스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만족하는 '솔미가'의 대표 메뉴는 한우옛불고기 정식이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이 깃든 조리법으로 만든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전통 음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두툼한 살코기와 야들야들한 식감으로 먹는 내내 즐거움을 준다.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입안에서 고기가 살살 녹아 사라지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전통기와집 형식의 외관은 옛날 식당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며 넓은 마당은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하기에 충분하다. 


맛과 인테리어 등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솔미가'는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남로 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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