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태양의 후예' 히어로 배우 송중기가 쿠첸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9일 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첸은 송중기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쿠첸 측은 송중기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후예'에서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특전사 대위 역을 맡아 한국은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가 높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쿠첸은 올해 중국 가전기업 메이디와 함자회사를 설립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만큼 중국 시장 공략의 송중기 파워를 기대하고 있다.
이대희 쿠첸 대표는 "새로운 한류 스타로 떠오른 송중기 씨와 함께하게 된 만큼 국내를 넘어 중국, 나아가 아시아 시장에 쿠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광고 뿐 아니라 송중기 씨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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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