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중앙언론사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가 인천대교에서 추락사했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전날 오후 12시 37분 인천대교 주탑 인근(송도 방향)에서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park5544@sports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