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미국 래퍼 드레이크와 만남을 가졌다.
양현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DRAKE #GREATMEETINGYOU #GREATMAN"라는 글과 함께 드레이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석과 드레이크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양현석과 드레이크의 만남이 최근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2NE1 씨엘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YG 측은 즉답을 피했다. 앞서 씨엘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CBS 인기 토크쇼 'The Late Late Show'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씨엘이 미국에서 발표한 신곡 '리프티드'는 각종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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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