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불륜설 상대와 농도 짙은 스킨십을 펼쳤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머라이어 캐리가 월드투어 홍보 영상에서 불륜설 상대로 지목된 연하의 백댄서와 화끈한 스킨십을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와 파혼할 당시 13세 연하의 백댄서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영상 속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타나카는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서로 술을 먹여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파혼 뒤 제임스 패커에게 5천만 달러(약 570억 원)의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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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