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꾸밈 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안젤라 베이비는 3일 웨이보에 "뚱뚱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화장기 없이 모자를 쓴 채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인형 같은 미모를 카메라에 담은 후에 턱을 두겹으로 만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안젤라 베이비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중국 황효명과 지난해 10월 8일 상하이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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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젤라 베이비 웨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