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실물 여신' 배우 조여정(36)은 모태 미녀였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 조여정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화제다.
조여정은 평소에도 실물이 아름다운 배우로 평가받는데, 그의 과거 졸업 사진에서 그 진가가 더욱 드러난다.
사진 속 10대의 조여정은 앳된 모습이지만, 현재와 똑같이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상을 보인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학창시절 쉬는 시간마다 남학생들에게 쪽지와 고백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조여정의 환상적인 졸업 사진은 그 말이 전혀 거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세계 3대 비극 작가인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왕’ 오디오북 제작에 재능 기부를 하는 등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ㅣ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