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우슬혜, 돋보이는 각선미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렸다.

황우슬혜가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12월 4일 첫 방송되는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불황 속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7. 11. 2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