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지원이 파격적인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하지원의 오른쪽 쇄골 아래 위치한 독특한 무늬다. 토끼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드로잉이 마치 타투처럼 새겨져 있어 몽환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의 콘셉트에 맞춘 일시적인 바디 페인팅이나 타투 스티커로 추정되는 이 그림은 하지원의 뽀얀 피부와 대비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리본 장식을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고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하지원의 무결점 피부와 슬림한 어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하지원은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방송을 마쳤으며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대학교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의 모습으로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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