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뉴질랜드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maxwel, 25)이 동료 모델과 매끈한 각선미 대결을 펼쳤다.


스텔라 맥스웰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맥스웰은 속옷만 입은 채 동료 모델과 함께 런웨이 한가운데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하세요", "막상막하", "스튜어트 여친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 맥스웰은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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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 스텔라 맥스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