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전성기 못지 않은 탄탄한 각선미를 뽐낸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제다.


스피어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공개한 사진도 남달랐다. 20대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탄탄하면서도 매끈한 각선미는 시선을 고정시켰다.


또한 금발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도 한 몫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


한편, 2일 스피어스는 지난 4년간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온 정기 공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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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스피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