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휴지가 왜 저기 걸려있지?" "콘센트와 연결된 변기도 이상해"


한 네티즌이 게재한 화장실 셀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각) 파울라 소피아 가르시아 에스피노는 세면대에 앉아 화장실 거울을 보며 찍은 셀카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한 네티즌은 "휴지와 변기의 거리가 너무 멀다"라고 지적했고, 해당 트윗은 약 2만 번 이상 리트윗됐다. 다른 네티즌 역시 콘센트와 연결된 변기와 수건걸이의 위치 등 의문을 제기했다.


파울라는 미국 매체 버즈피드와 인터뷰에서 "셀카는 이모의 집 화장실에서 찍었다. 콘센트는 휴대전화 충전기이며, 휴지는 변기 옆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지적하기 전엔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라고 웃으며 "이 사진으로 유명해져서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두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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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파울라 소피아 가르시아 에스피노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