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천의 얼굴'로 각광받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28세인 씬님은 14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뷰티 유튜버'다.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과를 전공한 그는 개성 있는 메이크업 스킬과 커버 메이크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나시를 입은 채 턱을 괴고 있는 씬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버건디 색상의 입술과 새하얀 피부는 고혹적인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팔뚝에 그려진 고양이 그림의 타투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다채로운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씬님은 라이더 자켓을 착용하고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발산한 데 이어 사랑스러움도 뽐냈다. 복숭아 모양의 귀걸이와 분홍색 오프 숄더를 착용한 그에게서 귀여움이 물씬 풍겼다. 화장을 씻어낸 청순한 민낯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밴쯔와 함께 씬님이 출연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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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씬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