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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워싱턴과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 선발등판한다.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과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앞서 선발로테이션을 밝혔다. 클레이턴 커쇼가 2차전, 류현진이 3차전 원정경기에 등판한다.
류현진은 오는 7일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3차전에 등판하게 됐다. 커쇼가 5차전 불펜 등판시킬 계획으로 인해 2차전 선발등판이 예정됐다. 류현진의 3차전 등판이 확정된 배경이다.
류현진은 올시즌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선 8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지만, 원정에선 6.2이닝 1실점 1자책점으로 역투하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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