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울고 웃으며 동거 동락한 안산시민과 당원을 위해 헌신 하겠다

-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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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경기 안산시 단원갑 고영인 후보가 결정되면서 시민과 당원들에게 승리로써 보답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안산=스포츠서울 신영철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놓고 지역구인 경기 안산시 단원갑 후보 결정에 대해 유일하게 ‘100% 국민 참여’를 독려한것과 관련해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안산 단원(갑)후보가 결정됐다.

이번 경선을 놓고 누군가는 환영했고 6개월 당비! 꼬박꼬박 내면 국회의원 후보 뽑을 권리를 준다해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 가입 했지만 근거도 해명도 없이 투표권을 없애버려 선거권을 박탈했다며 유감을 표명해 한때 구설수에 올라 논란이 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19일~20일 오후 9까지 유권자들에게 무작이 전화 통화를 통해 경선한바 전 더불어민주당 단원갑 지역 위원장인 고영인 후보로 결정됐다.

이에 고영인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100% 국민경선에 참여해 자신을 지지한 시민과 더불어 민주당 당원들에게 보도자료를 통해 감사드린다”는 뜻을 밝혔다.

21일 고 후보는 “시민과 당원 여러분이 더불어민주당 안산 단원(갑) 국회의원 후보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 후보는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안산을 위해 노력해온 자신을 잊지 않아 주고 위기에 강한 역동적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꿈을 지지해 줘 너무나 감사하다”며 “그 뜻 잊지 않고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들어냈다.

그는 또한 “이번 경선에 선의의 경쟁을 해준 김현 후보와 함께한 지지자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으며, “다시 하나가 되어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협력관계가 만들어지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더불어 민주당 안산 단원갑 국회의원 후보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주력하고, 안산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발전하는 안산의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복지국가를 만드는 길을 열어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들어냈다.

고 후보는 자신을 “지지해주고 성원해준 시민과 당원들에게 이번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보답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고영인 더불어 민주당 안산단원갑 국회의원 후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단원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 현재 신안산대 초빙교수와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안산 단원(갑) 국회의원 후보다.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