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201019_074345878

[스포츠서울 이선율기자]배위 소유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9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한 하루의 시작되세요”라며 “저는 오늘도 일찍 눈을 떠 아직 조용한 거실을 만끽하고 있다”고 첫 인사를 했다.

이어 “얼마전 가을 느낌 나던 한옥마을에서 했던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제가 어느덧 데뷔 20주년이 됐어요. 힘나는 말 해주시는 분들 또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올린 첫번째 사진은 남산타워 앞에서 수줍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두번째 사진은 소유진의 데뷔 초 인터뷰가 담긴 20년전 종이 신문이다. 그녀는 20년 전과 다를바 없는 비주얼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