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우즈(WOODZ, 조승연)가 ‘올 라운더’(팔방미인)로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17일 오후 5시 우즈(WOODZ, 조승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웁스!’(WOOPS!)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우즈는 지난 6월 첫 미니 앨범 ‘이퀼(EQUAL)’ 발표 후 이번 앨범에도 전곡 작사.작곡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우즈는 이날 작사·작곡부터 퍼포먼스까지 올 라운더(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이에 대해 우즈는 “올 라운더라는 별명 가끔 부담으로 다가온다”면서도 “더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 다 하려고 하면 놓치는 부분들이 있어 꼼꼼이 완성시켜 더 올 라운더의 면모를 갖추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어 “사랑해도 될만한 가수라는 소리 듣고 싶다”면서 “저도 좋아하고 동경하는 가수들이 많다. 여러가지 사랑 색깔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희망했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