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한일전 졸전 끝에 0-3으로 패배한 벤투호가 귀국했다.
이강인 등 해외파를 제외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선수들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들은 빠르게 입국장을 빠져나가 버스에 올라탔다.
대표팀은 지난 25일 열린 한일전에서 유효슈팅이 1개에 그치는 등 경기 내내 일본에 끌려다니며 최악의 경기력 끝에 0-3으로 패배했다.
한편, 대표팀은 파주NFC에서 내달 2일까지 코호트 격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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