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4일 자신의 SNS에 “The mouse said(쥐가 말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흰색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윙크를 날리거나 도도한 표정을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긴 웨이브 머리에 투명한 피부, 붉은 입술이 어우러져 현실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공개되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넘 예쁘잖아!”, “원영아 언제 안 예뻐?”, “난 당신의 셀카를 사랑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의 신곡 ‘블랙홀(BLACKHOLE)’이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3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