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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의 ‘클래스101 키즈’가 초등저학년을 위한 어린이 용돈관리 클래스를 오픈했다.
아이들이 돈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재테크 전문 크리에이터 소사장소피아를 비롯해 유아/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똑소리 나는 어린이 재테크, 용돈 관리 클래스’를 기획했다.
경제, 재테크와 관련된 개념을 배우는 동시에 아이들이 직접 용돈관리를 계획해보는 총 5개의 챕터로 구성했다. 소비와 저축의 개념, 금융기관의 기능 및 필요성을 배우고 용돈 기입장 활용법부터 소비 패턴 분석, 목적에 따른 저축방법, 장기 저축 목표 세우기까지 어린이들이 경제 관념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소사장소피아는 ‘소사장소피아 SoSo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경제와 관련된 저서집필 및 방송활동을 하는 크리에이터다. 전직 은행원 출신이자 현재 두 초등학생 자녀의 엄마로서, 어린이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함께 클래스를 기획했다.
소사장소피아는 “지난 20년간 성공적인 재테크 및 자산관리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저축과 투자를 잘하는 양육자에게서 배우며 자연스럽게 습득한 ‘재테크DNA’가 있다는 것이다”며, “이번 클래스를 듣는다면 아이가 용돈을 통해 쉽고 부담없이 재테크를 배우며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양육자 역시 아이의 경제교육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육자를 위한 특별 강의로 ‘부모님을 위한 자녀 경제 교육 팁’ 강의도 마련됐다.
eggroll@sportsseoul.com


![[클래스101]어린이 용돈관리 클래스](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21/03/28/news/20210328010015546001093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