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제한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영화 ‘발신제한’(김창주 감독)이 누적 관객수 46만7,623명을 돌파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다 관람객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발신제한’은 이번 주 쟁쟁한 신작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발신제한’을 관람한 관객들은 조우진, 이재인, 그리고 지창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스릴러 베테랑 김창주 감독의 노하우로 완성된 스릴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