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미스터트롯3’ 최종 우승자 김용빈이 고향인 대구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성구에 따르면 상동 출신인 김용빈은 지역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수성못과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위촉식은 지난 19일 진행됐으며, 김용빈은 우승 이후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고향 수성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ellboy321@sportsseoul.com

